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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8월 9일] 여름철, 가벼운 감기 증상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8.09 14:20
 
  • [사진=유토이미지]
진드기를 통해 걸릴 수 있는 감염병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국내에선 SFTS, 쯔쯔가무시, 라임병 등이 대표적입니다.

감염질환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열,발진,고열,설사,근육통,두통 등 감기와 비슷한 증세를 보입니다.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짧으면 3일, 길게는 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는데, 본격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 여부를 판단해 병원을 찾는 것도 필요합니다.

쯔쯔가무시는 물린 부위에 ‘가피’라고 불리는 검은 딱지가, 라임병은 과녁 모양의 ‘유주성 홍반’이 나타납니다. SFTS는 피부 밑에 출혈과 충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 깊은 관찰을 요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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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09 14:20:11 수정시간 : 2018/08/09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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