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1분건강
  • [1분건강/6월 29일] 갑자기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면?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6.29 16:01
 
  • [사진=유토이미지]
돌발성 난청은 72시간 이내에 갑자기 발생하는 청력손실을 말합니다. 주로 귀가 먹먹해지거나 삐- 소리가 들리는 이명, 귀 안이 꽉 찬 느낌, 혹은 어지럼 증상과 함께 동반됩니다.

이런 돌발성 난청은 달팽이관을 통해 뇌로 들어가는 청신경에 갑작스런 문제가 생겨 청력이 떨어지게 되는 질환으로, 순음청력검사에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데시벨 이상의 감각신경성난청이 3일 이내에 발생했을 때 진단됩니다.

30데시벨 정도인 도서관 소음이 들리지 않으면 경도, 보통 크기의 대화인 60데시벨도 듣기 어렵다면 중도, 80데시벨 이상인 자동차 경적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다면 고도 난청으로 분류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기자소개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29 16:01:40 수정시간 : 2018/06/29 16:01:40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