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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5월 28일] 봉와직염, 작은 상처 생겼을 때부터 관리해야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5.28 11:20
 
  • [사진=유토이미지]
봉와직염, 혹은 봉소염, 연조직염은 피부 표면에 생긴 작은 상처를 통해 들어온 세균이 진피와 연조직에까지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원래 상처가 있던 곳에 피부가 빨갛게 변하는 홍반이 생기며, 상처 부위가 뜨거워지는 느낌을 동반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감기에 걸린 것처럼 온몸에 오한이 생기고 부종 및 통증이 생기며, 물집이 생기거나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후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피부색이 자주색으로 변하면서 피부 조직이 썩는 괴사가 발생해 사망률이 높은 괴사근막염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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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28 11:20:27 수정시간 : 2018/05/28 1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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