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1분건강
  • [1분건강/4월 18일] 하루 한 시간, '걷기 운동'으로 디스크 질환 예방하자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4.18 08:50
 
  • [사진=유토이미지]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최소 30분 ~ 1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유산소 운동이 되어 심혈관계를 비롯한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가슴과 등을 쭉 펴고 바른 자세로 걷는 것은 척추 주위의 근육이 강화되어 척추 디스크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척추 디스크 질환이 발생한 경우, 통증을 참고 걷는 것은 오히려 질환을 악화을 악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누은 자세에서 허리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걷기는 달리기에 비해 무릎이나 발목 통증과 같은 근골격계 손상 발생이 현저히 낮은 반면 달리기는 25%에서 근육 및 인대 손상이나 통증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바른 자세로 20-30분 이상 달리기를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으나, 노약자 등의 경우나 기존 질환이 있는 경우 빠르게 걷기가 안전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기자소개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4/18 08:50:15 수정시간 : 2018/04/18 08:50:15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