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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2월 23일] 살 파고드는 '내향성손발톱', 방치하면 안돼요!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2.23 08:30
 
  • [사진=유토이미지]
내향성손발톱은 흔히 나타나는 손발톱질환의 하나로 손톱 또는 발톱의 측면이 손발톱 주름의 피부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엄지발톱에 많이 발생하여 흔히 ‘내향성발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향성 발톱은 발톱 바깥부분의 살을 지속적으로 누르게 되는 경우에 나타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발톱무좀을 방치해서 발톱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혹은 하이힐과 같은 꽉 조이는 신발을 장시간 신고 활동할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특히 엄지발가락은 보행 시 몸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여 가장 압력을 많이 받는 부위라 증상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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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23 08:30:11 수정시간 : 2018/02/23 08: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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