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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2월 6일] 스마트폰 보다 침침… '젊은 노안' 주의보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2.06 08:50
 
  • [사진=유토이미지]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과거에 비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작은 글씨를 오랫동안 집중해서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생활 습관 탓에 대다수 현대인들의 눈 조절력은 더욱 빠르게 노화되고 있으며, 최근 60대가 아닌 30~40대의 노안도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원시라고 착각하는 젊은 노안환자들이 많지만 분명히 일반 원시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지면 먼 거리는 잘 보이지만 가까운 거리만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차이점이며, 구별이 어려울 경우에는 안과를 찾아 정기 점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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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6 08:50:18 수정시간 : 2018/02/06 0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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