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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1월 31일] 심장마비 환자 발생 시 이것부터!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1.31 16:32
 
  • [사진=유토이미지]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환자를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급성 심장마비 환자의 예후는 심폐소생술의 신속성, 원인 부정맥의 종류, 원인질환의 종류 등에 따라 다른데, 일단 상황 발생 즉시 구조를 요청하고 심장 마사지와 인공호흡을 해야 합니다. 특히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 중 약 2/3는 처음 1시간 이내에 발생하므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치사 부정맥은 생긴 후 1분 안에 치료하면 성공률이 80%이상인데 반해 10분이 지나면 성공률은 1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게다가 급성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의 경우 90%가량이 병원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하고, 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75%에 이르는 만큼, 평소에 환자 가족은 물론 일반인도 응급처치법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익혀둔다면 결정적인 순간에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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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31 16:32:40 수정시간 : 2018/01/31 16: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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