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1분건강
  • [1분 건강/1월 25일] ‘출산보다 더한 고통’ 요로결석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1.25 07:00
  • 사진=유토이미지
요로결석 증상의 가장 큰 특징은 옆구리 부위 극심한 통증. 심한 경우에는 ‘출산보다 더한 고통’이라는 수식어가 달릴 정도다. 하지만 요로결석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통증이 사라져 결석이 나온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단순히 통증만 사라지고 결석만 남게 되면 신장이 붓게 되고, 심하면 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기자소개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25 07:00:05 수정시간 : 2018/01/25 07:00:05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