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유토이미지]
근육의 이완이나 경직으로 인대가 손상되는 것을 ‘발목 염좌’라고 한다. 냉찜질은 다치고 나서 하루나 이틀, 한 번에

20분 내로 하는 것이 적절하며, 근육경련을 풀고 통증을 완화 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부색이 파랗게 변하기 전에 찜질을 중단해야 한다. 출혈이나 부종이 호전될 때까지 냉찜질을 추가적으로 시행하여야

하며 부종이 없는 경우에만 온찜질을 통해 혈액순환을 좋게 해 관절 및 근육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손상조직의 회복을 돕는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2/15 08:00:08 수정시간 : 2017/12/18 11:11:56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