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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리면 염분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우리 몸의 염분 농도는 오히려 평소보다 높아진다. 거기에 소금까지 먹으면 염분 농도가 더 올라가게 마련. 더구나 섭취된 소금을 장에서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수분이 위와 장으로 집중되므로 탈수가 더 심해진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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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08 15:38:47 수정시간 : 2017/08/08 15: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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