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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는 생리적 원인과 병적 원인으로 구분합니다. 생리적 원인에 대표적인 예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이며 아침뿐만 아니라 긴장을 하거나 심한 피로감을 느낄 때, 운동을 심하게 했을 때도 타액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구취가 생깁니다. 정확한 양치질과 음식물을 제거하는 치실 사용, 충분한 수분섭취 및 목가글이 구취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혀를 닦는 행위도 입 냄새 예방에 도움이 되며 또한, 한식단 및 채소와 과일도 구취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금연과 금주를 권장하며 커피의 카페인과 차의 카테킨은 타액분비를 억제하므로, 한 컵의 물을 함께 마셔 부족한 타액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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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31 07:01:00 수정시간 : 2017/07/31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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