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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 규칙적이고 균형 있는 식생활 습관, 청결한 모발 및 두발 유지 등이 도움이 된다고는 하나 질환의 특성상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크고 정신 및 육체적인 건강 상태와 밀접한 연관이 되어 발생 및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예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탈모가 치료 가능한 질환이며 조기 치료와 지속적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글=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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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09 07:00:10 수정시간 : 2017/04/09 07: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