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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에 의해 무릎에 물이 차는 것은 무릎 안에 있는 연골들이 떨어져나와 활액막이라는 조직을 자극해 활액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염증 반응이다. 젊은 층에서는 운동이나 외상으로 무릎을 다쳤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골절은 물론 인대, 연골에 대한 손상 때문에 피가 차오르기도 한다. 글=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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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02 07:00:10 수정시간 : 2017/04/02 07: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