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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 습진은 주로 유분이 적은 팔과 다리에 생기며, 마치 도자기가 갈라진 것처럼 피부를 거칠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쉽게 낫지 않아 평소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장시간 목욕탕에서 땀을 빼거나 너무 자주 목욕하는 것은 피부건강을 위해 피해야 한다. 글=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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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2/25 07:00:08 수정시간 : 2017/02/25 07: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