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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 판막’은 심장의 좌심실과 이곳에서 혈액이 온몸으로 펴져나가는 대동맥 사이에서 혈류의 역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대동맥판막역류증은 판막에 장애가 생겨, 심장이 수축하며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뿜어져나간 혈액이 심장이 이완했을 때 다시 좌심실로 되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심장은 되돌아온 혈액만큼을 보충하기 위해 더 강하게 수축하게 되고, 심장에 과부하가 걸려 결국 심장기능을 상실해 심부전에 이르게 된다. 글=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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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1/05 07:00:07 수정시간 : 2017/01/05 0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