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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자들이 배뇨장애를 노화현상으로 여기거나 부끄러워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방광기능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급성요폐 및 방광의 이차적인 변성으로 인해 압력이 높아지면 신장기능이 나빠질 수 있다. 주로 소변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층이나 전립선비대증, 복압성 요실금이나 과민성방광 환자들은 추위에 배뇨장애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글=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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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2/30 07:00:09 수정시간 : 2016/12/30 07: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