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우상호 의원을 꺾고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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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1 17:50:40 수정시간 : 2021/03/01 1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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