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해양수산부는 문성혁 장관이 희생된 어업지도 공무원 유가족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문 장관은 서한을 통해 상처받은 유가족에게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현재 진행 중인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문 장관의 편지는 서해어업관리단을 통해 유가족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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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5 20:41:43 수정시간 : 2020/09/25 20:4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