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돈, 실무경험 갖춘 금융경제전문가"
"박형준, 정책전문가로 민생 지켜낼 적임자"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회의실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미래통합당은 16일 21대 총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를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괄선대위원장은 황교안 대표가 맡는다.

통합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대한민국이 '우한 코로나(코로나19)'와 경제위기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대위는 엄중한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경제를 살리는 선대위, 나라를 살리는 취지에 따른 선대위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당은 "신세돈 교수는 실무경험을 갖춘 금융경제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돼줄 경제학자"라고 기대했다.

통합당은 박형준 교수에 대해서는 "통합당이 출범하기 까지 당의 통합과 혁신에 핵심적 역할을 해왔으며, 정책전문가로서 민생을 지켜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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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16 14:36:42 수정시간 : 2020/03/16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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