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이 지난 10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제3차 범국민투쟁대회에 참가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자유한국당은 14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연다.

한국당의 장외집회는 '조국 사태' 때인 10월 19일 이후 약 2달 만이다.

한국당은 이날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연관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 우리들병원 특혜대출 의혹 등을 현 정부 국정농단 게이트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겠다고 밝혔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저지를 위한 여론전도 예정됐다.

기자소개 김동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2/14 08:18:55 수정시간 : 2019/12/14 08: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