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청와대
  • 靑 “러시아, 군용기 침범 되풀이되면 강력한 조치 취할 것”
  • 기자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7.23 14:58
독도 영공 침범한 러시아 측에 경고 메시지
  • 청와대 전경. 사진=청와대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청와대는 23일 러시아 군용기의 영공 침범 사건과 관련해 “이런 행위가 되풀이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처를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연방안보회의 서기에게 “우리는 이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이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고민정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는 이날 오전 독도 영공을 침범했으며, 국가안보실장과 안보실 1차장은 국가위기관리센터에 위치해 상황을 관리했다고 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정 실장은 연방안보회의(FSC)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기자소개 안병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23 14:58:58 수정시간 : 2019/07/23 14:58:5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