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 10일 일정…방글라데시·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타르 등 4개국 공식방문
  •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1일까지 방글라데시·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타르 등 4개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13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식수행원들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이낙연 국모총리가 방글라데시·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타르 등 4개국 공식방문을 위해 13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다.

이번 순방은 4개국 신북방 및 신남방 외교의 외연을 넓히고 이들 나라에서 한국 기업의 수주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총리실 수행원 외에도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이용호 무소속 의원 등이 동행한다.

8박 10일 일정으로 이들 일행은 오는 22일 오전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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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3 19:38:18 수정시간 : 2019/07/13 1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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