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영·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참석 예정
  • (위 부터)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오른쪽)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를 만나 상견례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20일 ‘호프 타임’ 형식의 회동을 갖고 국회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8시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만나 임시국회 소집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전날 “내일(20일) 저녁 나경원, 오신환 원내대표와 호프타임을 가지려 한다”며 “시간과 장소는 확정되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오신환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이인영 원내대표와의 상견례에서 ‘맥주 잘 사주는 형님이 돼 달라’고 말한 뒤,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3자 호프 타임’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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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0 09:49:31 수정시간 : 2019/05/20 0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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