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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 사(社), 소아용 인공혈관 등 공급키로
  • 기자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3.15 17:32
폰탄수술용 인공혈관 20개는 오는 18일 의료기관에 공급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정부는 15일 오전에 진행된 고어 사(社)와의 긴급화상회의 결과, 고어 (Gore)사(社)가 소아심장수술에 필요한 소아용 인공혈관·봉합사·인조포를 조속한 시일 내에 공급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어 사(社)는 인공혈관 7개 모델, 봉합사 8개 모델, 인조포 1개 모델을 공급한다.

또한 고어 사(社)에서 긴급히 공급하기로 한 20개의 폰탄수술용 인공혈관은 오는 18일 의료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공급 합의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추후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어 사(社)는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미국 기업으로 소아심장수술용 인공혈관을 전 세계에 독점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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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17:32:34 수정시간 : 2019/03/15 1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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