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북한
  • 통일부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행사, 北입장 기다리는 중"
  • 기자김동용 기자 dy0728@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2.11 12:05
백태현 대변인 "타미플루 대북지원, 기술·실무적 준비 문제로 지연"
  •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통일부는 1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와 관련 “북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남북 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3·1운동 공동행사에 대한 북측의 대답이 왔느냐’는 질문에 “상황 변동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독감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대북지원 계획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기술·실무적인 준비문제로 인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백 대변인은 이어 “북측도 관계기관의 협의가 아직 완료가 안 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다”고 부연했다.

기자소개 김동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2/11 12:05:51 수정시간 : 2019/02/11 12:05:51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