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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12일)의 국감, 유통가·증권사 소환…‘골목상권’ ‘ABCP’ 등 쟁점
  • 기자김동용 기자 dy0728@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0.12 04:00
[2018 국감] 산자중위, 더본코리아 백종원·스타벅스코리아 이석구 대표 출석
  • 국회의사당 전경. 사진=데일리한국 자료사진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12일 9개 국회 상임위원회가 법무부·금융감독원·중소기업벤처기업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가 중소기업벤처부를 대상으로 진행할 국감엔 더본코리아 백종원·스타벅스코리아 이석구 대표 등이 참석한다.

산자중위는 백종원 대표(참고인)의 업종확장·방송출연에 따른 간접광고 논란과 이석구 대표(증인)의 회사 전략(가맹사업법 적용이 안 되는 직영사업)이 소상공인의 골목상권 위협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는 중국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사태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정무위는 증권사들이 ABCP 채권의 부실 가능성에도 해당 상품을 불완전 판매 했는지 가리기 위해 한화투자증권 권희백·나이스신용평가 김영대·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 등을 증인으로 소환햇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논란에 대한 금감원의 조사 과정·내용도 주요 의제다.

금감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015년 자회사 회계 처리 기준을 바꾸는 과정에서 분식회계가 있었다며, 지난 5월 증권선물위원회에 감리안건 상정을 요청했고, 증선위는 지난 7월 금감원에 재조사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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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2 04:00:17 수정시간 : 2018/10/12 0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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