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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희상 국회의장(가운데)이 13일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등 참모진에게 임명장 수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계성 대변인, 박수현 비서실장, 문 의장, 이기우, 윤창환 수석비서관.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이 의장 비서실장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을 선임했다.

박수현 신임 의장 비서실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대 국회의원과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원내대변인·전략홍보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시절 당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정무수석비서관(1급)에 임명된 이기우 전 의원은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성균관대 총학생회 회장 출신이다. 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정책수석비서관(1급)에 임명된 윤성환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전남 구례 출신으로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겸임교수·한국정보통신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국회의장 대변인에 임명된 이계성 한국일보 논설고문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1984년 한국일보에 입사 후 한국일보 정치부 차장·편집국 국제부 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한국일보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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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3 19:09:59 수정시간 : 2018/07/13 1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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