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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총장 "북미 협상, 잘 될 것…어려운 협상이라 기복 있는 게 당연"
  • 기자전현정 기자 hjing@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7.13 11:29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기자회견서 "북미 노력 지원할 것"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AP/연합뉴스 자료
[데일리한국 전현정 기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를 위한 북미협상에 대해 "긍정적 해결로 이어질 매우 좋은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 비핵화 협상은 매우 복잡한 과정"이라면서 "어려운 협상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가는 길에 기복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우리의 모든 관심은 당연히 '북미' 두 회원국의 노력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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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3 11:29:01 수정시간 : 2018/07/13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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