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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국회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된 주승용 의원과 정보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학재 의원, 교육위원장 선출된 이찬열 의원이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바른미래당은 13일 국회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 부의장 후보로 4선의 주승용 의원을 선출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국회애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5선의 정병국 의원과 주승용 의원이 경쟁한 국회 부의장 경선에서 주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문희상 의원을, 자유한국당은 부의장 후보로 5선의이주영 의원을 선출한 바 있다.

원구성 협상을 통해 바른미래당이 확보한 정보위원회·교육위원회 상임위원장도 이날 결정됐다.

정보위원장은 3선의 이학재 의원이 3선의 이혜훈 의원과 경쟁 후 선출됐으며, 교육위원장은 3선의 이찬열 의원이 경선 없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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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3 10:29:04 수정시간 : 2018/07/13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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