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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용(사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오전 오전 8시부터 40분간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도발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한국과 미국 양 정부는 11일 양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취해나갈 단계별 조치에 대해 긴밀하고 투명하게 공조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오전 오전 8시부터 40분간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도발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양측은 북한의 도발과 긴장 고조 행위로 인한 최근의 한반도 및 주변의 안보 상황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에 관해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양측은 양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취해나갈 단계별 조치에 대해 긴밀하고 투명하게 공조한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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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1 11:51:34 수정시간 : 2017/08/11 1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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