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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에 출석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데일리한국 사진공동취재단]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뇌물 등 13가지 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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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0:28:40 수정시간 : 2017/03/21 1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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