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배송대행 사이트 아이포터가 창립 8주년 및 11월 11일 중국 광군제를 기념해 해상운송비 고정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11월 11일은 중국 최대의 세일 기간인 광군제다. 이 시기에는 중국 소비자는 물론 전 세계 해외직구 마니아들이 중국 쇼핑사이트에서 많은 상품을 구매하고 나선다. 해외직구를 즐겨하는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광군제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며 1년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세일 기간이기도 하다.

아이포터는 광군제를 맞아 고정배송비 이벤트를 준비했다. 해외직구 시 구매자들에게 배송비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컸다. 이 배송비를 10달러로 낮춰주는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한 것이다.

아이포터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1Kg 이상~10Kg 이하 물품을 10달러에 해상운송으로 배송해준다. 신청건은 11월 26일 오후 2시 30분까지 고정비로 검량된 배송비로 결제 완료해야 한다.

또한 광군제 기간 제휴카드 이용 시 무료배송도 받을 수 있다.(최대 15달러 지원) NH농협, 하나,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사이트에서 인증하면 배송비 10~15달러를 할인받는다. 단, 선착순 마감이기 때문에 혜택을 받으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11월 내내 중국센터 직구 배송 2회 이용한 고객에게도 10달러를 지원하며, 아울러 11월 한 달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품 구매 시에는 마이캐시 4%를 적립해준다. 이밖에도 창립 8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간 중국센터 2회 이상 이용 시 10달러 할인쿠폰도 주어진다.

더불어 해외직구 초보자들을 위해 구매대행과 개미지옥사이트 '타오바오' 구매방법 튜토리얼 영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준비했다.

아이포터 관계자는 "광군제를 맞아 많은 해외직구러들이 배송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김용우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1/11 11:51:57 수정시간 : 2019/11/11 11:51:57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