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날씨(사진=기상청)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오늘(11일)은 전국이 흐리고 서울·경기를 비롯해 충청과 경상서부 내륙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11일 경기남부와 충남북부는 아침(09시)까지,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 경북북서내륙은 오전(12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친 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에는 낮(15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경북북서내륙, 울릉도.독도에 5mm 내외다.

11일 낮 기온은 14~20도로 어제(10일)보다 2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30~50km/h(8~14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또한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11일 오전 8시 기준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제주는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인다.

기자소개 송예슬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1/11 09:33:59 수정시간 : 2019/11/11 09:33:59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