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문기자협회가 각 분야에서 작년 한 해 동안 뚜렷한 업적과 입지를 쌓은 전문가들을 리더 대상으로 선정해 발표 및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은 ㈜피앰아이 이창재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패를 받은 이창재 대표는 “여론조사는 대중들의 다양한 시각에 대한 집합체이기에, 이에 따른 면밀한 컨설팅에 따른 조사와 체계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국내 최대 패널사인 틸리언(Tilion)의 독점 운영사로 국내에서 인정받는 패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었다. 그와 관련된 신뢰도 높은 패널 관리체계가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ㅎㅑㅆ다.

이창재 대표의 수상을 뒷받침한 ㈜피앰아이 2011년 12월 설립한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와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자문업체이기도 한 조사플랫폼 업체다. 다양한 조사 시스템을 사전에 확보하여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주력, 조사주제에 따라 맞춤형 조사 솔루션을 제시하고 지원하는 것이 주 사업의 영역이다.

요즘은 시대의 빠른 흐름에 맞춰 변화하고 있기에, 그에 따라서 앞서 볼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한 기업들은 대중의 다양한 시각과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뤄져 있는 패널집단이 대표성을 띨 수 있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풍부한 이해 또한 가능해야 한다. 이창재 대표는 그런 점에서 남다른 시각의 차이를 보여주며, 사업 포인트를 패널 대형화에 초점을 맞춰 주력을 했다고 밝혔다.

▲획일화된 모바일 패널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진취적인 방향 모색

전 세계 스마트폰 보유율 1위인만큼 국민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보유한 우리나라의 경우,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실용도의 높은 퀼리티가 요구되는 흐름에 맞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쟁점으로 잡은 ㈜피앰아이는 모바일 패널 관리 및 모바일 전용 설문조사를 수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 모바일 패널 관리를 위해서 맞춤 제작 웹 설계 외에도 홈페이지나 이메일, 모바일 조사 등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맞춤 설문을 기획하고 위치정보기반 조사나, QR코드 이용과 같은 모바일 기기 특성을 최대 활용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고객의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피앰아이는 조사의 기획과 컨설팅까지 모든 기능을 갖출 수 있는 방향성을 고민하며 전문조사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150만 패널의 신뢰도를 유지하는 패널관리 능력과 기본적인 온라인/모바일 설문조사 관리시스템에서의 표준적인 역할에 대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객사인 기업에서는 원하는 거래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을 주요점으로 본 이창재 대표는 설문 응답과 거래정보를 통해 타깃팅에 대한 결과물 연계 분석이 가능하고, 단순한 리서치 데이터를 통해서는 얻지 못한 정보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스템을 다방면에서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창재 대표는 “(주)피앰아이는 고객과의 신뢰와 고객이 바라보는 가치를 우선적인 주요점으로 두고 조사 기반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때문에 소비자와 고객을 고려한 세심한 매칭 및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행동과 인식을 결합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리워드 체계를 유지하는 조사 업체로 거듭 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피앰아이는 온라인`모바일 리서치 조사업체로서 2011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 외에도 사회적 공공기관 여론조사까지 폭넓고 투명하게 조사를 다루고 있으며, 해외조사까지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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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0 17:51:14 수정시간 : 2019/10/10 1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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