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연세프라임병원이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연세프라임병원은 2017년 6월 개원한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 근골격계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새로 오픈한 연세프라임병원의 건강검진센터는 전화, 인터넷,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약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MRI, 3D CT 등 각종 진단 및 치료 장비를 갖추고, 이용 고객의 검진 편의를 위해 국가 검진, 위·대장 내시경 및 초음파 검사의 동선을 단축했다.

연세프라임병원 송가원 원장은 “많은 고객을 수용 및 빠르고 정확한 검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검사에만 의존하는 단순 검진이 아닌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 상담과 향후 관리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용인 건강검진센터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표 건강검진센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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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01 14:29:40 수정시간 : 2019/11/06 1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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