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오가나 피부과가 도산대로 청담스퀘어 A동 2층에 확장 이전 오픈했다.

오가나 피부과는 환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종합적인 피부 교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달 8일 약 200평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오가나 피부과는 'Wanna Be'라인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Focus on You’ 민감성,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1대1 맞춤 진료 프로그램, ‘The Energy for Life’ 저자극 고영양 재생 프로그램, 최첨단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는 ‘The Shine Better than Now’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The Essential by Remove’ 레이저 프로그램, ‘The Right Body and Health’ 불필요한 지방과 붓기를 바로잡는 바디&헬스 메디컬 케어 프로그램, 비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최고의 효과를 선사하는 ‘Celeb-Line’ 프로그램 등이다.

오가나 대표원장은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높은 피부진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표원장을 포함한 6명의 전문 의료진이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넓은 대기실과 피부관리실, 레이저실도 갖췄다"고 말했다.

새단장한 오가나 피부과 관련 정보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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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6 17:42:37 수정시간 : 2019/08/16 1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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