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위암·신장암·혈액암·폐암 항암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최신 항암치료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혈액종양내과 의료진들이 강사로 나서 위암, 신장암, 혈액암, 폐암 항암치료의 종류과 관리 등에 대해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치료법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강좌는 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장정순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위암의 최신 항암치료(황인규 교수) △신장암의 최신 항암치료(김희준 교수) △혈액암의 최신 항암치료(이준호 교수) △폐암의 최신 항암치료(박송이 교수)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항암치료에 대해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02-6299-1140)으로 연락하면 된다.

  • 중앙대학교병원 최신 항암치료바로알기 건강강좌 포스터. 사진=중앙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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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2 10:13:14 수정시간 : 2019/08/12 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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