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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 명소, 영덕 칠보산 가을 여행과 제철 영덕 대게!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9.14 13:32
큰 일교차가 기승을 부리는 9월에도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며, 늦은 휴가를 만끽할 사람들은 돌아오는 가을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끊임없이 물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블루시티라 일컬어지는 영덕은 해안가인 만큼 기온이 높은 오후 시간대에도 시원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인 장소로 초가을 가기 좋은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여행하기 좋은 곳 영덕에서도 가장 이슈가 되는 관광지는 역시 칠보산의 단풍이다. 새초록했던 잎의 색깔은 점점 변화되어 온 산이 아름다운 붉은 빛으로 물이 든다.

칠보산은 특히 가족단위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장소로,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완만하기 때문에 자녀와 함께하는 등산 코스로도 제격이다. 감탄을 자아낼만한 경관을 자랑하는 단풍과 전망대에서 맛볼 수 있는 일출은 자연으로서의 회귀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칠곡산 아래엔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으며 야영장,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알찬 여행으로 손색이 없다.

칠곡산 단풍구경을 마친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영덕에 방문했다면 빠트릴 수 없는 코스는 영덕 대게이다. 특히 홍게는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동해안의 수심 700~2000m에 주로 서식하며 겨울부터 늦봄까지가 제철인데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가을에는 빠트릴 수 없는 진미로 통한다. 영덕 대게는 맛과 명성을 앞세워 각종 브랜드대상 특산물, 수산물, 대게 브랜드 부문에서 연거푸 대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블루로드를 따라 인산인해를 이룰만큼 대게를 먹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발길을 더하고 있다.

관광과 식사를 마친 후 다음 날 일정을 위해 지친 몸을 쉬게 하는데는 편안한 숙소 선택 또한 중요한 일이다.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각양각색의 관광지와 접근성이 높은 하벳 부띠끄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이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곳은 전객실 오션뷰에 프라이빗 비치, 히노끼탕 등의 시설이 구비되어있어 바다를 보며 힐링하기 좋은 숙소다. 또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조트측에서는 "운영의 중점은 모든 고객의 가치있는 쉼에 두고 진정한 휴식과 최고의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영덕의 관광지는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리조트 이벤트와 예약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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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4 13:32:04 수정시간 : 2018/09/14 1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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