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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버 캡쳐
라돈측정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최초 발견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9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라돈 침대 최초 발견자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침대 위에 라돈 측정기를 놨을 때 99.9피코큐리가 나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녀가 미숙아로 폐포형성이 좀 덜 돼 있어 공기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라돈 측정기를 사게 됐고 집안을 여기저기 재본 결과 침대 위에서 수치가 심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gust**** "근데 아무리 건강에 관심이 많아도 라돈측정기로 침대 방사선 측정할 생각을 하다니.. 대단" gksr**** "라돈을 휴대용 측정기로... 저 분은 직업이 적어도 연구원 정도 되실듯...무튼..아이의 건강이 걱정ㅠㅠ" lala**** "예전에 라돈의 위험성에 대해서 TV매체에 한참 나왔는데도사람들은 모르길래 답답했음나도 측정기 사봐야겠네 피해소비자분 큰일하신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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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09 10:44:32 수정시간 : 2018/05/09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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