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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한국][백운비 사주풀이] 물려받은 가업 부도에 가정파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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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시간승인 2018.05.07 07:00
물려받은 가업 부도에 가정파탄 위기

엄현섭 (남, 1975년 9월 1일 진시생)

(문) 부친의 가업을 물려받아 식품 가공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금 벼랑에 서 있습니다. 처가에 금전도 얽혀 있어서 부도가 나게 되면 가정파탄까지 우려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답) 사업은 이미 실패의 길로 접어들어서 피해가지를 못합니다. 지금은 시간을 끌면 끌수록 손해가 커지니 하루속히 부도를 내고 정리단계로 들어가세요. 귀하는 생산, 제조, 가공업 분야와는 거리가 멀고 유통업계통이 좋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세요. 앞으로 2년 이내에 일어서게 되니 소사대업의 원칙을 명심하세요. 처가의 금전문제는 다음으로 미루어지고 가정파탄도 없습니다. 이제는 안심하고 부인을 믿고 생활해 나가세요. 오히려 부인의 적극적인 협조에 귀하의 힘이 배로 늘어납니다. 주의할 것은 관재수인데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제이며 다행히 형액은 없습니다. 송사에 시달리나 결과는 좋습니다.

남편이 퇴직해서 장사 하려고 해 불안

차은미 (여, 1981년 6월 19일 사시생)

(문) 1980년 2월 유시생인 남편이 식료품 수입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금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데 괜찮은지요.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장사만 하려고 하여 불안합니다.

(답) 지금 남편께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실패합니다. 남편에게 금전지원은 절대 금물이며 아직은 독립을 하여도 안 됩니다. 그리고 식료품업종은 맞지 않으며 운의 시기와 업종, 자금까지 모두 어긋나 절대 불가합니다. 2년 전부터 운이 기울어 나쁜 쪽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안전을 헤치고 파장을 만드는 극히 위험하고 무서운 운입니다. 지금 독립은 곧 불행이며 험난한 길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성격이나 심성은 나쁘지 않으나 지금 불운의 영향으로 나쁜 길을 스스로 재촉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부인의 운이 상승하여 남편의 운을 제압할 기운이 있어서 부인의 설득에 반응하여 다시 제 자리를 지키게 됩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 즉시 해결하세요. 남편은 2019년에 실제 운의 호기를 맞이하며 독립하여 자동차 및 레져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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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07 07:00:20 수정시간 : 2018/05/07 0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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