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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한국][백운비 사주풀이] 부하 직원 공금 유용 수습에 곤혹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2.12 07:00
부하 직원 공금 유용 수습에 곤혹

하경호 (남, 1980년 1월 26일 신시생)

(문) 어렵게 공부를 하여 행정고시에 통과하여 현재 공직에서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하 직원의 공금을 유용한데 이어 다른 부정이 발생하여 수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답) 귀하는 지금 불운에 이어 절운을 맞이하게 되어 화근이 엎친데 겹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아주 깔끔하고 완고하여 충격이 매우 크고 상대적으로 스스로 죄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타고난 운세의 뿌리가 튼튼하고 기둥이 확고하여 중징계나 자리를 떠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감추지 마시고 공개 수습의 방법을 택하세요. 그러면 이번 사건은 경고 정도로 모든 것이 마무리 됩니다. 그러나 올해 초까지는 불운의 한계이니 아직은 안심할 때가 아닙니다. 이번 사건 말고도 또 다른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아직도 잠재하기 때문입니다. 공과 사를 더욱 분명히 하고 밑에 직원관리에 철저하세요. 귀하는 원래 관운이 좋고 천직입니다. 최후의 목표를 위하여 계속 정진해 나가세요.

이혼후 평생 독신 결심 무너져 괴로워

정선애 (여, 1979년 5월 29일 인시생)

(문) 5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평생 독신을 결심하고 살아왔는데 우연히 알게 된 1981년 9월 자시생에게 마음이 무너져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저의 연분이 맞는지요.

(답) 귀하는 잠시 운세의 변화로 악연이 눈에 띄어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운의 변화에 악재가 발생하고 악연을 만나게 되어 불행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상대는 연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귀하에게 불행을 안겨 줄 악연입니다. 이제 교제를 삼가고 빨리 마음을 접어 불행의 구실을 만드는 일 없도록 하세요. 부인은 평생 독신 운입니다. 처음 마음먹은 독신의 선택을 지켜 후회와 실패의 길을 걷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현재 부인에게는 종교가 유일한 반려자이자 안식처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의 문화 사업에 전념을 하면서 나머지인 생을 걸도록 하세요. 내년에 확장으로 번창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해외인의 협조로 큰 수확이 예상되고 있으나 이민은 아니니 혼동하지 않도록 하세요. 지금은 일시적 변화이니 곧 마음의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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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2 07:00:24 수정시간 : 2018/02/12 0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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