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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입춘이 지났지만 연일 혹한으로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요즘이다.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수록 음식을 통한 영양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음식을 잘 씹기 위해서는 치아를 온전히 보전하고 잇몸이 건강해야 한다.

동국제약은 중년이 되면서 붓고, 피나고, 시리고, 들뜨고, 흔들리는 등의 잇몸병 증상이 시작된다며, 50대 이상 연령층의 70%가 잇몸병 증상을 경험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치아는 잇몸과 치주인대, 치조골(잇몸뼈)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치아건강의 핵심은 ‘잇몸 건강’ 이라고 할 수 있다.

잇몸건강을 위해서는 구강관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 여기에 더욱 효과적인 관리와 예방을 위해 ‘인사돌플러스’와 같은 생약복합성분의 일반의약품도 도움이 된다고 동국제약은 강조했다.

‘인사돌 플러스’는 동국제약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연구팀,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생약연구팀과의 산학협동을 통해 10여년 간에 걸쳐 개발한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약 복합제이다. 특히, 생약성분인 ‘후박나무 추출물’을 새롭게 추가해 항염·항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임플란트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정기적인 치과 진료와 함께 ‘인사돌 플러스’를 복용하는 것은 임플란트 시술 전·후 잇몸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가오는 설날 명절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의 잇몸 건강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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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6 14:38:10 수정시간 : 2018/02/06 1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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