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웨더아이이
대만 타이페이 인근 해역에서 4일(일) 6.1에 이르는 지진이 1시간 간격으로 무려 6차례 연이어 발생, 여행자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지만, 여행자들은 협곡 트레킹 일정을 취소하는 등 주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진과 관련된 글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 'Hu******'는 " 동생이 투숙객들 짐 싸들고 다 로비에 나와있다고 한다. 대만은 5~6정도의 지진은 괜찮다는데 한국인이라 그런가 5.8~6.1하니까 큰일이라고 느낀 듯"이라고 전했다.

누리꾼 'Egco****'도 "대만 공항에 있는데 저만 지진을 느끼고 가족 모두 모르네요 비행기가 안 떠서 공항에서 자게 될지도 모르겠네요"라며 걱정스러워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05 14:45:33 수정시간 : 2018/02/05 14:45:33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