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마켓캡 거래량 순위 사진=두나무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두나무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4시간 거래량이 2조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24일 13시 30분 기준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및 디지털 자산 거래소 관련 정보를 취급하는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거래액 약 2조 420억원을 기록했다.

거래소 순위로는 글로벌 거래소 중 5위, 국내 거래소 중 1위이며 국내 거래소 중 한화 2조원 이상의 거래량을 보인 것은 업비트가 유일하다.

업비트 측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이 국내 거래소인 업비트에 모인 것으로 예측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투자자 편의와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노력을 거듭한 결과“라며 “디지털 자산 투자를 고려하는 많은 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와 발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HD 데이터 기준 업비트의 2020년 11월 셋째 주 평균 모바일 주간활성사용자수(WAU)는 약 40만명으로 국내 거래소 중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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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5:37:34 수정시간 : 2020/11/24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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