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NHN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NHN이 인텔과 함께 이달 26일부터 스마트워크와 차세대 스마트 데이터센터 전략을 제안하는 ‘NHN-인텔의 공동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대표 CSP(Cloud Service Provider)로 성장한 NHN과 글로벌 테크 리더인 인텔의 비즈니스 협력을 공식화하고 클라우드 시장의 기술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양사의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진은숙 NHN CTO와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가 참석하는 양사의 비즈니스 협력 세레모니가 진행된다. 이후 인텔 옵테인 기술과 NHN 클라우드의 비즈니스 협력 모델, 스마트 업무 혁신을 이끌어갈 NHN 클라우드의 DaaS(Datacenter as a Service)서비스, 인텔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만들어질 NHN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상무는 “이번 웨비나 행사를 통해 NHN은 양사의 비즈니스 협력으로 만들어질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내용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스마트워크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그리고 바탕이 되는 차세대 스마트 데이터센터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웨비나는 유투브 토스트(TOAST)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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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3 10:28:56 수정시간 : 2020/11/23 1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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