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펄어비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펄어비스가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간 대결) ‘섀도우 아레나’의 16번째 신규 영웅 ‘바리와 흑랑’을 선보였다.

신규 영웅 ‘바리와 흑랑’은 주무기 하늘봉과 소환수 ‘흑랑’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영웅들과 다른 전투 패턴을 가지고 있다.

영웅이 기절하거나 넘어져 움직일 수 없더라도 소환한 ‘흑랑’이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소환수 흑랑에 공격 또는 대기 명령을 내려 주변의 적을 스스로 공격하거나 가만히 대기시킬 수 있다. 흑랑에 탑승한 전투도 가능하며 흑랑의 위치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흑랑을 바리의 위치로 불러올 수 있다.

섀도우 아레나는 일일 퀘스트 클리어 이벤트를 내달 8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첫 솔로전 플레이’ 도전과제를 이벤트 기간 완료하면 ‘스킨 응모권’을 제공한다. 스킨 응모권을 7개 모으면 영웅 게하르트 슐츠의 특별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퍼스트 킬’, ‘순위 달성하기’ 일일 퀘스트 완료 시 ‘실물 상품 응모권’을 지급하며 게이밍 키보드 패키지, 게이밍 마우스 패키지, 한정판 섀도우 아레나 굿즈 등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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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6 10:27:48 수정시간 : 2020/09/26 10: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