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핵심 시스템 금난전권 영상 공개 예정
  • 사진=위메이드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위메이드가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넥스트에서 개발하는 대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가 17일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미르4는 18세 이용가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사전예약자 50만 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미르4는 광활한 미르 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경쾌한 도약과 속도감 넘치는 경공 등 K-판타지 세계를 담았다.

동양의 아름다운 무술과 무공을 섬세하게 표현한 전사, 술사, 도사 그리고 오직 미르4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사 등 총 4종의 캐릭터를 통해 수려한 액션을 선사한다.

시간이 곧 성장과 경제적 가치로 이어지는 4대 분기 플레이로 보다 진일보한 성장의 묘미는 물론 다양한 인간군상이 수놓는 서사시로 MMORPG의 새로운 경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브랜드 사이트를 비롯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애플 앱스토어의 사전주문은 향후 개시된다.

현재 위메이드는 판교 소재의 사옥을 래핑하고 카카오게임즈와 전략적 제휴를 진행하는 등 내외부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18일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미르4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거래소와 관련된 '금난전권'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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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14:36:10 수정시간 : 2020/09/17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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