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대 아이패드. 사진=애플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애플이 태블릿 PC인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신제품을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본사에서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의 중가형 모델인 아이패드 에어와 보급형인 아이패드 신작을 공개했다.

아이패드 에어에는 최신 칩인 'A14 바이오닉'이 탑재됐다. 이 칩은 5나노 공정이 적용됐다. 이 제품에는 최상위 모델인 '아이패드 프로'에 장착된 것과 같은 7메가픽셀 전면 카메라가 채택됐다.

새로 나올 아이패드 8세대 모델에는 'A12 바이오닉' 칩이 들어갔다. 애플은 아이패드에는 처음으로 뉴럴 엔진이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아이패드 에어눈 77만9000원부터, 8세대 아이패드는 4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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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6 14:43:07 수정시간 : 2020/09/16 14:4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