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모험지역, 메인 퀘스트 및 캐릭터 추가
모험 의뢰 개편으로 원정대원 동시에 빠른 성장
  • ‘테라 히어로(TERA HERO)’ 2.0 엘린 검투사 이미지. 사진=크래프톤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크래프톤의 스튜디오 레드사하라가 30일 ‘테라 히어로(TERA HERO)’ 2.0 ‘영웅의 귀환’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알레만시아' 마을과 새로운 모험 지역이 열리고, 신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메인 퀘스트와 스토리가 추가됐다.

신규 캐릭터 하이엘프 마공사 '테루나 녹턴'과 엘린 검투사 '세티 엘린'도 추가됐다.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들 역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에피소드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다.

또 기존의 모험 의뢰가 개편돼 '모험 의뢰 다중 진행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을 통해 여러 파티의 원정대원들에게 동시에 모험 의뢰를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은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었다.

이 외에도 최상위 장비 승급인 유물 승급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추후에는 새로운 멀티플레이 전투 콘텐츠인 엘리트 챌린지 모드 등이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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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1 17:26:38 수정시간 : 2020/07/31 17: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