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선샤인, 대규모 좀비 사냥 VR 게임
저작권 계약·심의 거친 VR 콘텐츠 80여종 제공
  • VR게임 ‘애리조나 선샤인’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이하 스토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VR 매장사업자 전용 플랫폼 ‘STOVE VR’에,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는 대규모 좀비 사냥 VR 게임 ‘애리조나 선샤인(Arizona Sunshine)’을 정식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애리조나 선샤인은 네덜란드의 VR 게임 전문 개발사 버티고 게임즈(Vertigo Games)가 개발한 1인칭 VR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총을 들고 사방이 좀비 천지가 된 미국 애리조나 지역에서 자신에게 몰려드는 온갖 좀비 떼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야 한다.

특히 '애리조나 선샤인'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3년 연속 VR 게임 판매량 TOP 10을 기록하는 등 VR 게임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VR 매체 ‘UPLOAD VR’로부터 최고의 VR 게임으로 선정 되는 등 게임성도 인정 받은 바 있다. 애리조나 선샤인은 STOVE VR 가맹 VR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STOVE VR은 VR 게임 구동에서부터 고객 플레이 타임 관리까지 운영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속 추가해 가맹 점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 애리조나 선샤인을 비롯해 인기 VR 게임 보급에도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토브는 VR 매장사업자 전용 플랫폼 서비스 STOVE VR을 2019년 2월 정식 론칭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TOVE VR은 개발사와 저작권 계약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용심의를 거친 국내 최대 수준인 80여종 이상의 VR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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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9:28:08 수정시간 : 2020/07/01 1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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